새벽 안개가 내려앉은 숲과 능선
Nature Premium Stay · Pyeongchang

Maru Stay

머무름, 그 자체가
여행이 되는 곳

숲과 물, 바람이 머무는 강원도 평창의 프리미엄 독채·풀빌라 스테이.
번잡함을 내려놓고, 오롯이 자연의 결에 몸을 맡기는 하루를 초대합니다.

A quiet luxury

자연에 머무는 시간,
가장 조용한 사치를 누리세요.

마루 스테이는 화려함 대신 고요함을, 채움 대신 비움을 이야기합니다. 사방이 트인 통창 너머로 사계절의 숲이 흐르고, 프라이빗 풀과 온기 어린 마루가 오직 당신만을 위해 준비됩니다.

독채 다섯 동, 각기 다른 풍경. 옆방의 인기척 없이 온전히 쉬어가는 하루가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05
프라이빗 독채
4.9
투숙객 만족도
24h
프라이빗 스테이
Rooms

풍경이 머무는
다섯 개의 독채

각 객실은 지형과 나무의 결을 따라 다른 방향의 하늘을 담습니다. 오늘의 나에게 어울리는 풍경을 골라보세요.

Facilities & Dining

머무는 동안, 부족함 없이

계곡을 마주한 다이닝부터 별이 쏟아지는 인피니티 풀까지. 스테이 안에서 하루가 완결됩니다.

계절 식재료로 차린 프라이빗 다이닝

계절 다이닝

평창의 제철 식재료로 차리는 프라이빗 조식과 코스 디너. 룸 안에서 셰프의 손길을 그대로 받아보세요.

숲을 향해 열린 인피니티 풀

인피니티 풀

사계절 온수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풀. 물결 끝이 숲과 하늘로 이어지는 순간을 온전히 독점하세요.

이끼와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 라운지

정원 라운지

이끼와 자작나무가 감싸는 야외 라운지. 모닥불과 함께 밤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Around Maru

스테이를 나서면,
또 다른 자연

문을 열고 몇 걸음, 평창의 숲과 물이 사계절의 표정을 바꾸며 기다립니다.

01

새벽 숲 산책

안개가 걷히는 이른 아침, 잣나무 숲길을 따라 걷는 1.2km 트레일. 문 앞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02

계곡 물소리

도보 3분 거리의 맑은 개울. 발을 담그고 앉아 흐르는 물소리에 시간을 잊어보세요.

03

별빛 관측

빛 공해 없는 밤하늘. 정원 데크에 누워 은하수와 계절 별자리를 마주하는 시간.

04

사계의 풍경

봄 야생화, 여름 신록, 가을 단풍, 겨울 설경. 같은 자리에서 네 번의 다른 계절을 만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충분했던 하루.

— 소나무 풀빌라 투숙, 2026 봄

숲과 해안이 맞닿은 풍경

당신의 계절을
마루에서 시작하세요

원하는 날짜와 인원을 알려주시면, 어울리는 독채를 정성껏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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