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기지 않는 연결
모든 회선은 이중 경로로 설계됩니다. 우리는 평소의 속도가 아니라, 문제가 생긴 순간의 안정으로 평가받습니다.
넥사 통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를 설계해, 사람과 사람·기업과 기업을 끊김 없이 잇습니다. 2015년 이후 지켜온 기준을 소개합니다.
넥사는 속도의 회사가 아니라,
안정의 회사입니다.
넥사 통신은 2015년 소규모 기업 회선 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고객이 늘수록 우리가 집중한 것은 더 빠른 속도가 아니라, 결코 끊기지 않는 연결이었습니다.
백본망을 이중화하고 전국에 자체 관제 센터를 두어, 장애가 발생해도 사용자는 이를 체감하지 못하도록 설계합니다. 오늘도 152만 고객의 일상이 넥사 위에서 흐르고 있습니다.
기술보다 앞서는 것은, 사용자를 향한 태도입니다.
모든 회선은 이중 경로로 설계됩니다. 우리는 평소의 속도가 아니라, 문제가 생긴 순간의 안정으로 평가받습니다.
도심이든 소도시든, 연결의 품질에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넥사는 커버리지의 사각지대를 매년 좁혀갑니다.
약정과 위약금으로 고객을 묶지 않습니다. 쓰는 만큼, 필요한 만큼만 내는 정직한 요금을 지향합니다.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 전용회선 사업으로 출발. 첫해 42개 기업 고객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수도권 백본망을 이중화하고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 초고속 인터넷 소매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전국 주요 도시에 5G 무선망을 개통하고 무약정 요금제를 선보이며 개인 고객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여의도 넥사타워에 통합 관제 센터를 열고 ISO 27001 정보보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5Gbps 대칭 기가 인터넷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네트워크 가동률 99.99%를 달성했습니다.
2025년 6월 기준.
현장에서 성장한 실무형 경영진이 넥사를 이끕니다.
개인 가입부터 기업 네트워크 구축까지, 전문 컨설턴트가 환경에 맞는 최적의 방안을 무료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