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색으로 밤을 채우는 녹티스의 아티스트들. 보컬·래퍼·프로듀서·배우까지, 여섯 개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인물 사진은 데모이며 실제 프로필로 교체됩니다.
현재 6팀이 녹티스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솔로 보컬리스트. 새벽 감성의 신스팝으로 데뷔 곡이 4천만 스트리밍을 기록했습니다.
래퍼 겸 프로듀서. 정규 1집 《NOCTURNE》를 직접 프로듀싱하며 색을 확립했습니다.
보컬과 연기를 오가는 멀티 아티스트. 드라마 《야행》 OST에 참여했습니다.
일렉트로닉 프로듀서이자 DJ. EP 《DEEP HOURS》로 클럽 신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알앤비 기반 보컬리스트. 감성적인 톤과 라이브 편곡으로 무대를 채웁니다.
실험적인 사운드의 래퍼 겸 비트메이커. 신인 라인업의 중심으로 데뷔를 준비 중입니다.
다음 로스터의 이름은 당신일 수 있습니다. 녹티스는 언제나 새로운 색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