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 온도를
새기는 사람들.
플라눔(PLANUM)은 2011년 성수동에서 시작한 인테리어 & 공간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물성과 빛, 동선을 읽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짓습니다.
우리는 유행을 짓지 않습니다.
재료의 결과 손끝의 온도,
사람의 하루가 남는 공간을 짓습니다.
차가운 콘크리트 위에 우드와 클레이, 라임 마감의 결을 더합니다. 빛이 하루 동안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하고, 그 빛이 가장 아름답게 머무는 자리에 사람의 동선을 놓습니다. 완성된 뒤에도 시간과 함께 깊어지는 공간 — 그것이 플라눔이 정의하는 좋은 디자인입니다.
네 가지 원칙
물성 우선
마감재의 질감과 온도에서 설계를 시작합니다. 재료가 곧 공간의 언어입니다.
빛과 그림자
자연광의 하루 동선을 시뮬레이션해 빛이 머무는 장면을 설계합니다.
동선의 편안함
사는 사람의 하루를 관찰해 자연스러운 흐름과 여백을 만듭니다.
시간의 지속
유행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디자이너 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하나의 공간을 함께 완성하는 플라눔의 사람들.
이서준
13년간 200여 공간을 총괄. 물성과 빛으로 브랜드의 온도를 번역합니다.
한지우
주거·상업을 아우르는 공간 총괄. 디테일과 마감 큐레이션을 이끕니다.
박도현
설계를 현장으로 정확히 옮기는 시공·감리 총괄. 15년 현장 경력.
정유나
브랜드 경험 중심의 리테일·쇼룸 설계. 파사드와 사이니지 전문.
윤재호
사는 사람의 하루에서 출발하는 주거 설계. 수납과 동선의 균형.
서아린
가구·조명·오브제로 공간의 마지막 온도를 완성하는 스타일링 담당.
스튜디오 연혁
플라눔 스튜디오 설립
서울 성수동에서 3인의 공간디자이너로 출발.
상업공간 전문 팀 신설
카페·리테일·쇼룸 프로젝트 확대, 누적 40개 공간 완성.
오늘의 인테리어 디자인 어워드 첫 수상
주거 부문 위너 선정으로 대외 인지도 상승.
오피스·워크플레이스 부문 확장
업무공간 전담 팀 구성, 대형 오피스 프로젝트 수행.
iF Design Award 수상
Interior Architecture 부문 수상, 성수동 신규 스튜디오 확장 이전.
누적 프로젝트 210+ 돌파
주거·상업·오피스 전 영역에서 210여 개 공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