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포엠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한 문장에서 출발했습니다. 결혼을 앞둔 친구의 웨딩을 찍어주던 작은 방에서, 우리는 사진이 시간을 붙잡는 가장 다정한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 마음은 12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봐도 편안한 사진. 화려한 연출보다, 그 사람다운 표정. 포엠의 모든 컷은 그 기준 위에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순간을 찍지 않습니다.
그 순간의 온도를 남깁니다.
POÈME Photographic Atelier
10년 뒤 다시 꺼내 봐도 촌스럽지 않은 톤. 자극적인 보정 대신, 빛과 피부의 결을 그대로 살립니다.
카메라 앞에서 굳지 않도록, 대화하듯 촬영합니다. 자연스러운 웃음은 편안함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예약 상담부터 촬영, 셀렉과 리터칭, 인화까지. 담당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합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당신은 촬영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정성껏 안내합니다.
희망 촬영과 일정, 원하는 분위기를 나눕니다. 담당 작가를 배정하고 컨셉을 함께 그립니다.
의상·헤어·소품 가이드를 드립니다. 필요 시 협력 헤어메이크업 샵을 연결해 드립니다.
편안한 대화 속에서 자연스러운 컷을 담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만 바라보면 됩니다.
원본 전체를 전달하고, 함께 고른 컷을 정교하게 리터칭합니다. 포엠 특유의 톤으로 마무리합니다.
고급 인화와 앨범, 액자로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데이터 파일과 함께 오래 간직할 형태로 전해 드립니다.
도산공원 인근, 큰 창으로 자연광이 드는 3층 스튜디오. 촬영과 상담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