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테이지
밤을 여는 사운드. 인디부터 헤드라이너까지, 메인 아레나에서 매일 세 세션.
한 도시를 통째로 무대로 바꾸는 사흘. 음악·아트·마켓·플레이가 경계 없이 섞이는 팝컬처의 파도, 그 컨셉을 소개합니다.
공연장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골목, 광장, 옥상, 창고 — 성수 일대 곳곳이 프로그램의 배경이 됩니다. 지도를 들고 걷는 것부터가 축제의 시작이에요.
POP WAVE엔 관객석이 없습니다. 즉석 합주, 오픈 마이크, 라이브 페인팅, 참여형 설치까지 — 손을 대는 순간 당신도 프로그램의 일부가 됩니다.
마젠타에서 시안으로, 라임에서 옐로로. 시간대마다 존마다 톤이 달라집니다. 한 축제 안에 여러 결의 재미를 담아, 언제 와도 새로운 파도를 만나게 했습니다.
밤을 여는 사운드. 인디부터 헤드라이너까지, 메인 아레나에서 매일 세 세션.
신진 작가들의 설치·미디어·라이브 페인팅. 걷는 내내 시야가 바뀌는 실험의 골목.
동네 브랜드와 메이커의 부스. 먹고, 사고, 만드는 낮의 파도.
누구나 참여하는 게임·챌린지·포토존. 나이도 취향도 상관없이 다 같이.
사흘의 컨셉이 마음에 들었다면, 사전신청으로 자리를 먼저 잡아두세요. 타임테이블과 존별 하이라이트를 개막 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