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바뀌는 카드처럼, 매 순간 다른 결의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개막 세리머니와 함께 메인 스테이지가 열립니다. 초저녁 앰비언트부터 심야 헤드라이너까지, 도시의 첫 밤을 시끄럽게.
낮에는 마켓과 워크숍, 아트 투어와 플레이 존이 동시에 굴러갑니다. 밤에는 4개 존이 전부 열리는 최대 규모의 날.
피날레 라이브와 함께 사흘의 파도를 마무리합니다. 다 같이 부르는 떼창, 그리고 내년을 위한 첫 번째 예고.
사전신청은 무료입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개막 전, 타임테이블과 입장 안내를 가장 먼저 보내드립니다. 자리는 한정, 파도는 한 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