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해안이 맞닿은 풍경, 회복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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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개

가장 낮은 곳의 아이에게 먼저 손을 내밀자는 약속. 손빛 나눔재단이 걸어온 길과, 함께 걷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Mission & Vision

아이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가능성을 함께 엽니다.

Mission 우리의 사명

결식·교육·위기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돌봄과 기회를 연결하고,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 곁을 지킵니다.

Vision 우리가 그리는 내일

태어난 자리가 삶을 결정하지 않는 사회. 모든 아이가 최소한의 존엄과 배움의 출발선을 보장받는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Promise 후원자와의 약속

모든 후원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움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자립’까지 설계합니다.

함께 손을 맞잡은 사람들, 연대의 순간
Core Values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손빛의 모든 결정과 사업은 이 원칙 위에서 움직입니다.

01

한 사람의 존엄

통계가 아닌 이름을 기억합니다. 지원받는 아이가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존엄한 한 사람으로 존중받도록 모든 과정을 설계합니다.

02

끝까지 투명하게

후원금이 어디로, 어떻게 쓰였는지 매 분기 공개합니다. 신뢰는 나눔의 시작이자 끝이라 믿습니다.

03

자립으로 잇기

일회성 지원을 넘어, 아이와 가정이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배움·주거·심리 회복을 함께 잇습니다.

Our People

함께 걷는 손빛 사람들

현장에서, 사무실에서, 그리고 당신 곁에서 —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잇는 이들입니다.

이사장 정한슬

이사장

정한슬

“가장 낮은 곳에 먼저”라는 설립 정신으로 17년째 재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사무총장 강도현

사무총장

강도현

후원과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투명한 재정 운영의 원칙을 지킵니다.

아동복지본부장 윤미래

아동복지본부장

윤미래

결연 아동의 돌봄 계획을 설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담습니다.

자립지원팀장 서준영

자립지원팀장

서준영

보호종료 청년의 주거·취업·정서 회복을 곁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후원·홍보팀장 한여울

후원·홍보팀장

한여울

후원자와 아이를 잇는 소통을 담당하며, 나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오지훈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오지훈

2,3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나눔 현장을 운영하고 연결합니다.

History

17년, 손빛이 걸어온 길

2009

손빛 나눔재단 설립

서울 마포에서 결식 아동 8명의 도시락 후원으로 첫걸음을 뗐습니다.

2013

1:1 아동 결연 사업 시작

후원자와 아이를 직접 잇는 결연 프로그램을 열고, 누적 후원자 5,000명을 넘어섰습니다.

2016

교육·장학 본부 신설

학습 공간 ‘손빛 배움터’를 개관하고, 교육 소외 아동 장학 지원을 본격화했습니다.

2020

긴급 구호 체계 구축

재해·감염병 위기 속 24시간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해 위기가정을 연결했습니다.

2023

자립지원센터 개소

보호종료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 자립·자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2026

누적 나눔 214억 원

32,480명의 후원자와 함께, 18,600명의 아이에게 손빛을 전했습니다.

Transparency

투명성은 신뢰의 다른 이름입니다

모든 후원금은 아래 원칙에 따라 공개·운영됩니다. 상세 자료는 매년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분기별 재정 공개

수입과 지출 내역을 분기마다 홈페이지 ‘소식·공지’에 게시합니다.

외부 회계감사

독립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 결산 보고서를 매년 공시합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

지정기부금단체로서 연말정산·종합소득세 세액공제용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2025년 후원금 사용 내역

전체 지출 대비 사업비 비중을 높게 유지합니다.

아동 지원 사업비62%
교육·자립 사업비24%
모금·홍보비9%
운영·관리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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