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존엄
통계가 아닌 이름을 기억합니다. 지원받는 아이가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존엄한 한 사람으로 존중받도록 모든 과정을 설계합니다.
결식·교육·위기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필요한 돌봄과 기회를 연결하고,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 곁을 지킵니다.
태어난 자리가 삶을 결정하지 않는 사회. 모든 아이가 최소한의 존엄과 배움의 출발선을 보장받는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모든 후원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움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자립’까지 설계합니다.
손빛의 모든 결정과 사업은 이 원칙 위에서 움직입니다.
통계가 아닌 이름을 기억합니다. 지원받는 아이가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존엄한 한 사람으로 존중받도록 모든 과정을 설계합니다.
후원금이 어디로, 어떻게 쓰였는지 매 분기 공개합니다. 신뢰는 나눔의 시작이자 끝이라 믿습니다.
일회성 지원을 넘어, 아이와 가정이 스스로 설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배움·주거·심리 회복을 함께 잇습니다.
현장에서, 사무실에서, 그리고 당신 곁에서 —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잇는 이들입니다.
이사장
“가장 낮은 곳에 먼저”라는 설립 정신으로 17년째 재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사무총장
후원과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투명한 재정 운영의 원칙을 지킵니다.
아동복지본부장
결연 아동의 돌봄 계획을 설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담습니다.
자립지원팀장
보호종료 청년의 주거·취업·정서 회복을 곁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후원·홍보팀장
후원자와 아이를 잇는 소통을 담당하며, 나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2,3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나눔 현장을 운영하고 연결합니다.
서울 마포에서 결식 아동 8명의 도시락 후원으로 첫걸음을 뗐습니다.
후원자와 아이를 직접 잇는 결연 프로그램을 열고, 누적 후원자 5,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학습 공간 ‘손빛 배움터’를 개관하고, 교육 소외 아동 장학 지원을 본격화했습니다.
재해·감염병 위기 속 24시간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해 위기가정을 연결했습니다.
보호종료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 자립·자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32,480명의 후원자와 함께, 18,600명의 아이에게 손빛을 전했습니다.
모든 후원금은 아래 원칙에 따라 공개·운영됩니다. 상세 자료는 매년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수입과 지출 내역을 분기마다 홈페이지 ‘소식·공지’에 게시합니다.
독립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아 결산 보고서를 매년 공시합니다.
지정기부금단체로서 연말정산·종합소득세 세액공제용 영수증을 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