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겨울, ‘온기를 잇다’ 캠페인 진행 중

작은 손빛이 모여,
한 아이의 내일을 밝힙니다.

손빛 나눔재단은 결식과 교육의 벽 앞에 선 아이들에게 오늘의 밥과 내일의 기회를 잇습니다. 당신의 손끝에서 시작된 빛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꿉니다.

역광 속 따뜻한 순간, 손빛이 닿는 자리

Since 2009

17년째 이어온
나눔의 손빛

우리는 손빛입니다

화려한 구호보다,
한 사람에게 닿는 온기를 믿습니다.

손빛 나눔재단은 2009년, “가장 낮은 곳의 아이에게 먼저 손을 내밀자”는 약속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통계 뒤에 가려진 한 명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아이가 스스로 설 때까지 곁을 지킵니다.

밥 한 끼의 결식, 배움의 기회, 갑작스러운 위기 앞에서 — 재단은 후원자와 아이 사이의 다리가 됩니다. 모든 후원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도움이 도움으로 끝나지 않고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 이사장 정한슬, 그리고 32,480명의 손빛

재단 소개 자세히
함께 만든 변화

숫자로 보는 손빛의 걸음

0함께한 후원자
0지원받은 아동
0억+누적 나눔 금액
0나눔을 이어온 해
진행 중인 캠페인

지금, 당신의 손빛이 필요한 곳

한 계절의 온기, 한 권의 교재, 다시 서는 하루. 작은 참여가 모여 실제 변화를 만듭니다.

긴급 · 겨울 노을 든 들판, 겨울 온기 캠페인

온기를 잇다

난방이 끊긴 집에서 겨울을 나는 아이들에게 난방비와 방한 물품, 따뜻한 한 끼를 전합니다.

78% 달성목표 5,000만원
교육 배움의 기회를 기다리는 아이

책상 하나의 약속

교육 소외 아동에게 학습 공간과 교재, 방과후 배움을 지원해 ‘출발선의 격차’를 좁힙니다.

54% 달성목표 8,000만원
자립 다시 일어서는 청년

다시 서는 힘

위기가정과 보호종료 청년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주거·취업·심리 회복을 함께 설계합니다.

41% 달성목표 1억원
주요 사업

손빛이 하는 네 가지 일

긴급한 오늘을 돌보고, 배움의 내일을 열며, 스스로 서는 힘까지 — 나눔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아동 결연 후원

한 아이와 한 후원자를 잇는 1:1 결연. 밥·건강·정서 돌봄을 정기적으로 지원합니다.

교육·장학

학습 공간·교재·장학금으로 배움의 기회를 넓혀 출발선의 격차를 좁힙니다.

긴급 구호

재해·화재·갑작스러운 위기 앞의 가정에 24시간 내 생계·주거 긴급 지원을 전합니다.

자립·자활

보호종료 청년·위기가정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주거·취업·심리 회복을 돕습니다.

후원자 이야기

나눔은, 받은 사람만 바꾸지 않습니다

함께 걷는 후원자와 아이

매달 3만원, 커피 몇 잔 값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보내온 손편지를 받고 알았죠. 제가 오히려 더 큰 것을 받고 있다는 걸.

김서연 님 · 5년째 정기후원결연 아동 ‘지호’와 함께한 시간

더 많은 이야기 보기
오늘, 손을 내밀어 주세요

당신의 한 걸음이,
한 아이의 사계절이 됩니다.

정기후원 월 1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의 흐름은 매 분기 투명하게 공개되며, 언제든 변경·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