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를 잇다
난방이 끊긴 집에서 겨울을 나는 아이들에게 난방비와 방한 물품, 따뜻한 한 끼를 전합니다.
Since 2009
17년째 이어온
나눔의 손빛
손빛 나눔재단은 2009년, “가장 낮은 곳의 아이에게 먼저 손을 내밀자”는 약속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통계 뒤에 가려진 한 명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아이가 스스로 설 때까지 곁을 지킵니다.
밥 한 끼의 결식, 배움의 기회, 갑작스러운 위기 앞에서 — 재단은 후원자와 아이 사이의 다리가 됩니다. 모든 후원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도움이 도움으로 끝나지 않고 ‘자립’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 이사장 정한슬, 그리고 32,480명의 손빛
한 계절의 온기, 한 권의 교재, 다시 서는 하루. 작은 참여가 모여 실제 변화를 만듭니다.
난방이 끊긴 집에서 겨울을 나는 아이들에게 난방비와 방한 물품, 따뜻한 한 끼를 전합니다.
교육 소외 아동에게 학습 공간과 교재, 방과후 배움을 지원해 ‘출발선의 격차’를 좁힙니다.
위기가정과 보호종료 청년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주거·취업·심리 회복을 함께 설계합니다.
긴급한 오늘을 돌보고, 배움의 내일을 열며, 스스로 서는 힘까지 — 나눔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한 아이와 한 후원자를 잇는 1:1 결연. 밥·건강·정서 돌봄을 정기적으로 지원합니다.
학습 공간·교재·장학금으로 배움의 기회를 넓혀 출발선의 격차를 좁힙니다.
재해·화재·갑작스러운 위기 앞의 가정에 24시간 내 생계·주거 긴급 지원을 전합니다.
보호종료 청년·위기가정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주거·취업·심리 회복을 돕습니다.
“매달 3만원, 커피 몇 잔 값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보내온 손편지를 받고 알았죠. 제가 오히려 더 큰 것을 받고 있다는 걸.”
김서연 님 · 5년째 정기후원결연 아동 ‘지호’와 함께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