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FORM덜어낸 형태
장식을 빼면 본질이 남습니다. 베르브의 실루엣은 시간이 지나도 촌스러워지지 않도록, 처음부터 조용하게 설계됩니다.
우리는 물건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하루의 온도를 조금 높이는 일, 그 사이에 놓이는 사물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유행은 지나가지만, 태도는 남는다.
베르브는 2013년 성수동의 8평 남짓한 오브제 편집숍에서 시작했습니다. 좋은 물건은 결국 매일의 감각을 바꾼다는 믿음 하나로 출발했습니다.
12년 동안 우리는 큰 가구부터 손에 쥐는 머그까지, 집을 채우는 모든 크기의 사물을 하나의 언어로 편집해 왔습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곁에 둘 만한 것을 고릅니다.
디자인·물성·태도. 우리의 기준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먼저 지켜집니다.
장식을 빼면 본질이 남습니다. 베르브의 실루엣은 시간이 지나도 촌스러워지지 않도록, 처음부터 조용하게 설계됩니다.
원목·세라믹·리넨. 코팅으로 흉내 낸 질감이 아니라, 오래 쓸수록 익어가는 진짜 소재만 컬렉션에 올립니다.
전시장이 아니라 식탁 위에서 증명되는 물건. 무게와 손잡이, 씻기 편한 정도까지 사용성을 먼저 따집니다.
디렉터부터 QC까지, 각자의 손끝이 하나의 컬렉션을 완성합니다.
브랜드의 방향과 컬렉션 전반을 총괄합니다.
리빙·오브제 라인의 형태와 소재를 설계합니다.
원목·세라믹·패브릭의 물성과 내구를 검증합니다.
룩북과 스튜디오 공간의 스타일링을 맡습니다.
작은 오브제 편집숍으로 문을 열다. 첫 컬렉션은 머그와 트레이 12종.
오크 원목 테이블과 워시드 리넨 패브릭으로 리빙 라인을 론칭.
쇼룸과 스타일링 공간을 겸한 베르브 스튜디오로 확장 이전.
성수·한남·연남·부산 전포에 오프라인 공간을 두다.
240여 종의 오브제, 재구매 만족도 96%로 12년째.
브랜드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협업·입점·미디어 문의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