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이한결
총신대 신학대학원. 낮은 자리의 목회를 붙들며 은혜의 뜰과 26년째 함께 걷습니다.
화려함이 아니라 진실함으로, 분주함이 아니라 고요함으로 세워진 공동체. 은혜의 뜰이 걸어온 길과 지금 붙들고 있는 마음을 나눕니다.
은혜의 뜰은 1998년, 성북동의 작은 상가에서 열두 명의 성도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크기를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온전히 회복되고, 그 회복이 가정과 이웃으로 흘러가는 것을 봅니다.
예배 앞에서 정직하고, 말씀 앞에서 겸손하며, 이웃 앞에서 따뜻한 공동체. 그 오래된 부름을 오늘도 붙듭니다.
Vision · 비전
지친 걸음이 재촉받지 않고 쉬어 가는 곳,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은혜의 공간을 세웁니다.
Mission · 사명
받은 은혜를 담장 안에 가두지 않습니다. 예배로 채워진 마음이 섬김과 나눔으로 이웃에게 흘러가게 합니다.
우리는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의 오래된 고백 위에 서 있습니다. 그 믿음을 네 마디로 나눕니다.
01
신구약 66권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이며, 우리 믿음과 삶의 유일한 기준입니다.
02
성부·성자·성령, 한 분 하나님을 믿습니다.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지금도 함께하십니다.
03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04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과 새 하늘 새 땅을 소망합니다.
담임목사
이한결
총신대 신학대학원. 낮은 자리의 목회를 붙들며 은혜의 뜰과 26년째 함께 걷습니다.
교육·양육 목사
정서연
다음세대와 새가족 양육을 담당합니다. 말씀 안에서 함께 자라는 배움을 세웁니다.
청년·대학부 전도사
한도윤
청년들의 삶의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기도합니다. 금요 청년예배를 인도합니다.
예배·찬양 사역
윤가은
주일 찬양과 경배를 섬깁니다. 절제된 찬양으로 예배의 자리를 열어 갑니다.
1998
성북동 상가 2층, 열두 명의 성도가 첫 예배를 드리며 공동체를 시작했습니다.
2004
숲길 곁 현재의 예배당으로 옮겨, 지역과 함께하는 뜰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
2011
독거 어르신 반찬 나눔과 지역 아동 돌봄을 시작하며 담장 밖으로 손을 내밀었습니다.
2018
주일학교와 청년부를 위한 교육관을 세워, 세대를 잇는 배움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26
멀리 있는 이들과도 함께 예배하도록, 매 주일 실시간 온라인 예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은혜의 뜰 본당 — 서울 성북구 성락원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