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시는 걸음을 곁에서 안내합니다. 미리 인사를 남겨 주시면, 첫 예배가 낯설지 않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복잡한 절차는 없습니다. 오신 그대로, 세 걸음이면 충분합니다.
01
주일 3부 예배(오전 11:30)가 처음 오시는 분들께 가장 편안합니다. 편한 옷차림으로 그냥 오시면 됩니다.
02
예배 후 새가족실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궁금한 점을 편히 물어보세요.
03
원하시는 분은 새가족 양육반에서 신앙의 기초와 교회 생활을 6주간 곁에서 함께 배웁니다.
병상에 계시거나, 마음이 무거운 일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심방과 기도를 요청해 주세요. 담임목사와 교역자, 중보기도팀이 함께 기도로 곁에 섭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실 때에는 교회 사무실로 전화 주시거나, 위 문의 폼에 ‘기도 요청’을 선택해 남겨 주세요. 나눈 내용은 비밀로 지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