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ng · 섬김
낮은 자리의 손길
주방·주차·안내·미디어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세우는 섬김이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은사도 이 뜰에서 쓰임 받습니다.
담임목사 인사
문을 여는 이 뜰에서, 당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바랍니다.
은혜의 뜰은 화려함보다 진실함을, 분주함보다 고요함을 붙드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매 주일 함께 모여 말씀 앞에 서고, 서로의 짐을 나누며, 이 도시의 이웃을 섬깁니다.
처음 오시는 걸음도, 오래 지친 마음도 이곳에서는 재촉받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이 오신 그대로, 함께 앉으시면 됩니다. 은혜의 뜰의 문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이한결 담임목사
한 주의 리듬을 예배로 엽니다. 언제 오셔도, 당신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일 · 1부
새벽 예배
오전 7:30 — 본당
주일 · 2부
주일 예배
오전 9:30 — 본당
주일 · 3부
주일 예배
오전 11:30 — 본당
수요일
수요 예배
오후 7:30 — 본당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지친 오늘의 걸음을 멈추고, 우리를 부르시는 음성 앞에 함께 서는 시간. 쉼은 게으름이 아니라 은혜를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예배로 모인 마음은 삶으로 흘러갑니다. 우리는 서로를 돌보고, 이웃을 향해 손을 내밉니다.
Serving · 섬김
주방·주차·안내·미디어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세우는 섬김이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은사도 이 뜰에서 쓰임 받습니다.
Sharing · 나눔
독거 어르신 반찬 나눔, 지역 아동 돌봄, 계절 구제 헌금. 은혜의 뜰은 담장 밖의 이웃과 함께 밥을 나눕니다.
Growing · 양육
목장 모임과 성경공부, 새가족 양육반. 함께 읽고 함께 기도하며, 신앙은 혼자가 아니라 곁에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