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 톤의 에디토리얼 무드로 촬영된 여성 인물 컷
Women's Lifestyle · Beauty & Atelier

Everyday
Elegance, Edited.

비온느가 편집하는, 당신의 단정한 하루.

뷰티부터 프래그런스, 실크와 오브제까지 — 비온느(VIONNE)는 과하지 않은 아름다움만 골라 당신의 일상에 놓아둡니다. 유행이 아니라 태도를 입는 브랜드.

2014
비온느 아뜰리에의 시작
06라인
뷰티·향·실크·오브제
24
국내 편집숍 입점

The Edit

아름다움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고 고르는 일입니다.

비온느는 유행하는 모든 것을 좇지 않습니다. 대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것, 시간이 지나도 단정한 것만을 골라 냅니다. 한 가지 색, 한 가지 결, 한 가지 향 — 그 절제가 우리가 생각하는 우아함입니다.

뷰티와 프래그런스, 실크 의류와 홈 오브제까지. 결이 다른 카테고리를 관통하는 하나의 기준은 언제나 같습니다. 과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당신의 하루를 조용히 완성하는 편집.

서지안, 비온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비온느의 무드를 담은 여성 인물 에디토리얼 컷
12년
한 결을 지켜 온 시간
Signature

비온느의 시그니처
세 가지

가장 오래 사랑받아 온 대표 컬렉션. 계절이 바뀌어도 자리를 지키는, 비온느의 시작 같은 세 가지입니다.

Beauty 벨벳 매트 질감의 립 컬러 클로즈업

르 블루 벨벳 립

Le Velours · Lip

한 번의 스침으로 완성되는 매트 벨벳 질감. 과장 없는 누드 로즈 톤으로, 어떤 자리에도 단정하게 어울립니다.

38,000 자세히
Fragrance 아이보리 배경 위에 놓인 향수병 클로즈업

오 드 뉘

Eau de Nuit · 50ml

머스크와 화이트 플로럴이 잔잔히 남는 시그니처 향. 진하게 드러내기보다, 오래 은은하게 머무는 쪽을 택했습니다.

128,000 자세히
Atelier 접어 놓은 실크 스카프의 결 클로즈업

아뜰리에 실크 스카프

Atelier Silk · 90cm

100% 실크에 손으로 마무리한 롤 엣지. 아이보리와 잉크, 두 가지 톤으로 목선과 가방 어디에도 무심히 얹습니다.

96,000 자세히
The Rhythm

제품과 사람,
그 사이의 균형

비온느의 컬렉션은 늘 두 장면 사이에서 완성됩니다. 손끝에 닿는 질감, 그리고 그것을 걸친 사람의 무드.

Close-up 새틴 글로우 세럼의 질감 클로즈업
01

결을 먼저 봅니다

Texture First

비온느의 모든 제품은 손에 닿는 순간이 첫인상입니다. 발리는 감촉, 스카프의 무게, 향이 번지는 속도 — 눈보다 먼저 결로 판단합니다.

  • 피부에 스미는 새틴 글로우 세럼의 마무리
  • 롤 엣지로 떨어지는 실크의 드레이프
  • 은은하게 남는 화이트 머스크의 잔향
컬렉션 자세히
Editorial 따뜻한 역광 속 여성 인물 에디토리얼 컷
02

그리고 무드로 완성됩니다

Mood, Complete

좋은 물건은 걸쳤을 때 비로소 이야기를 갖습니다. 비온느는 제품을 파는 대신, 그것을 지닌 하루의 분위기를 제안합니다. 과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남는.

  • 아이보리와 잉크로 절제한 컬러 팔레트
  • 계절마다 다시 쓰는 룩북 에디토리얼
  • 한 사람의 하루에 자연스럽게 놓이는 제안
스토리 보기
흑백 하이패션 무드의 인물 에디토리얼 컷
Editorial Story

비온느는 옷장과 화장대 사이에 놓인 편집 노트입니다. 무엇을 더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지를 먼저 묻습니다.

한 계절의 룩북은 하나의 색과 하나의 결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촬영보다 먼저, 그 계절의 무드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그 문장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아무리 예뻐도 덜어냅니다.

서지안 · 비온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따뜻한 톤의 여성 인물 에디토리얼 배경
Personal Styling

당신의 하루에 어울리는
한 가지를 골라 드립니다

비온느 아뜰리에는 뷰티부터 스카프, 향까지 개인 스타일 상담을 제공합니다. 선물이나 기업 큐레이션도 정성껏 구성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