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s & Designers

에디트가 함께하는
만드는 사람들

국내 신진 디자이너부터 오래된 유럽 공방까지. 결이 맞는 브랜드만 골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정직하게 만드는 이들입니다.

/입점 브랜드
Category
AN
Outerwear · Norway

Atelier Nord

북유럽의 겨울을 견디는 아우터. 리사이클 울과 정직한 봉제로 오래 입는 코트를 만듭니다.

MO
Womenswear · Seoul

MAISON O

미니멀한 실루엣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군더더기 없는 라인으로 일상의 격을 올립니다.

SF
Knitwear · Seoul

Studio Fern

손뜨개의 밀도를 기계 니트로 옮기는 작업실. 램스울과 캐시미어의 결을 고집합니다.

ON
Homeware · Icheon

Onggi

이천의 젊은 도예 공방. 무광 유약의 세라믹 화병과 그릇으로 식탁에 정적을 더합니다.

VE
Leather · Firenze

Vela

피렌체의 소규모 가죽 공방. 베지터블 태닝 레더만 사용해 세월이 묻어나는 가방을 만듭니다.

TC
Objects · Kyoto

Terra & Co

교토의 생활 오브제 브랜드. 놋쇠와 원목으로 손에 오래 남는 작은 도구를 제안합니다.

LU
Jewelry · Seoul

Lune

은과 담수진주로 만드는 데일리 주얼리. 과하지 않게, 매일 착용할 수 있는 무게를 지향합니다.

HG
Denim · Okayama

Hagi

오카야마 셀비지 데님.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 맞아가는, 평생 입는 한 벌의 청바지.

SO
Fragrance · Grasse

Sové

그라스의 조향사가 만드는 룸 프래그런스. 오래된 서점과 젖은 흙의 잔향을 담았습니다.

입점 디자이너 스포트라이트 포트레이트 Designer Spotlight
This Month · Studio Fern

한 코 한 코,
손이 기억하는 니트

이달의 스포트라이트는 니트 아틀리에 ‘스튜디오 펀’입니다. 대표 디자이너는 “니트는 결국 밀도의 예술”이라 말합니다. 같은 실이라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3년을 입는 옷과 한 계절 옷이 갈린다고.

에디트는 스튜디오 펀의 램스울 라운드 니트를 3년째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 시즌 색만 바뀔 뿐, 그 밀도는 한결같습니다.

스튜디오 펀 제품 보기
Wholesale & Stoc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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