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book · 2026 F/W

조용한 계절의
레이어드

이번 가을과 겨울, 에디트가 제안하는 세 가지 무드. 옷을 겹치는 방식으로 온도와 태도를 조절합니다. 화보 속 아이템은 모두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룩북
룩 01 · 코트 레이어링 화보
Look 01

오트밀 위에
겹치는 잉크

기본이 되는 오트밀 니트 위로 잉크빛 울 코트를 걸칩니다. 톤을 낮추면 색은 조용해지고, 실루엣이 먼저 말을 겁니다. 가장 단순한 두 겹이 가장 오래 갑니다.

룩 02 · 니트와 소품 화보
Look 02

손끝에서
완성되는 무드

옷이 조용할수록 소품이 문장을 만듭니다. 캐시미어 머플러 한 장, 담수진주 이어링 하나. 덜어낸 자리에 작은 디테일을 더해 하루의 표정을 바꿉니다.

룩 03 · 아우터 스타일링 화보
Look 03

도시의 겨울,
편안한 격식

격식은 갖추되 몸은 편하게. 오버셔츠를 이너로 두고 코트를 걸치면, 미팅과 산책 사이 어디에나 어울리는 하루가 됩니다. 베레 하나로 마무리합니다.

Editorial Gallery

계절을 기록한 장면들

스튜디오와 골목, 매장의 자연광 아래에서 담은 이번 시즌의 화보 조각들입니다.

유행은 옷을 사게 하고, 취향은 옷을 오래 입게 합니다.
— 2026 F/W 룩북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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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그 하나
담아보세요

룩북에 등장한 모든 아이템은 컬렉션과 성수동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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