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nomy스스로 결정하는 자율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할지, 가장 가까이서 아는 사람이 정합니다. 매니저는 통제가 아니라 맥락을 전합니다.
우리는 제품보다 사람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자율 위에서 성장하고, 서로의 다름으로 더 멀리 가는 팀. 조이나에서 당신의 다음 챕터를 함께 씁니다.
"입사 3년, 매년 다른 나를 만나요. 성장을 진심으로 밀어주는 팀이거든요."
세 가지 약속이 조이나의 모든 결정을 관통합니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할지, 가장 가까이서 아는 사람이 정합니다. 매니저는 통제가 아니라 맥락을 전합니다.
연 200만원 성장지원비, 사내 스터디, 실패해도 배우는 회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당연한 곳입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관점이 부딪히고 섞일 때 더 좋은 답이 나온다고 믿습니다. 존중이 기본값인 팀.
실제 인터뷰 톤의 예시이며, 구성원 콘텐츠로 교체됩니다.
헤매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팀
첫 리드를 맡았을 때 실수가 잦았어요. 그런데 아무도 다그치지 않고 같이 방법을 찾아줬죠. 그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어요.
내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속도
아침 회고에서 던진 제안이 그 주에 배포됐어요. 결정이 빠르고 권한이 분명해서, 일하는 재미가 확실히 다릅니다.
성장에 진심인 회사를 만났다
듣고 싶던 컨퍼런스를 회사가 먼저 권해줬어요. 배운 걸 세미나로 나누면 또 그게 동료의 성장이 되고요. 선순환이죠.
전 과정 평균 3주 이내로 진행됩니다.
정해진 양식은 없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담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면 충분해요.
상시 접수함께 일할 동료들과 편하게 대화합니다. 평가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에요.
약 60분일하는 방식과 가치가 맞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약 40분처우를 함께 조율하고, 든든한 온보딩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합니다.
2주 내 안내지금 열려 있는 포지션을 확인하고, 편하게 지원하세요. 열려 있는 자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언제든 인재풀에 등록해 두면 딱 맞는 자리가 열릴 때 먼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