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움직이는
시키는 일보다 필요한 일을 먼저 찾습니다.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합니다.
조이나는 제품을 만들기 전에 사람을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방식으로 일할 때, 좋은 제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술로 일상의 불편을 지우고,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하루를 만듭니다.
조이나는 2016년, 여섯 명이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240명의 동료가 금융·커머스·물류를 잇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규모가 커져도 처음의 질문을 잊지 않습니다. "이게 정말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가?" 이 한 문장이 조이나의 모든 제품과 문화의 출발점입니다.
기술로 일상의 불편을 지우고, 더 많은 사람의 하루를 낫게 만든다.
사람이 가장 오래, 가장 즐겁게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된다.
네 가지 인재상은 채용의 기준이자, 함께 지켜갈 약속입니다.
시키는 일보다 필요한 일을 먼저 찾습니다.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합니다.
어제의 방식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배웁니다.
내 성과만큼 팀의 성공을 기뻐합니다. 지식을 나누고 동료의 성장을 돕습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필요한 말을 합니다. 존중을 바탕으로 다른 의견을 나눕니다.
여섯 명의 창업 멤버가 성수동 작은 사무실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가능성을 인정받아 첫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팀을 50명 규모로 키웠습니다.
구성원이 더 잘 일하고 쉴 수 있는 새로운 캠퍼스로 이전했습니다.
구성원이 직접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며 문화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240명의 동료와 함께, 더 넓은 무대에서 함께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조이나의 다음 챕터를 함께 쓸 동료를 찾습니다. 지금 열려 있는 포지션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