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한 궤도 도시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RPG. 실시간 전투와 빌드 자유도를 결합했습니다.
우리는 속도가 아니라 몰입을 설계합니다.
플레이어가 컨트롤러를 내려놓지 못하게 만드는 것. 보이드런은 전투의 손맛, 세계의 밀도, 경쟁의 긴장을 타협 없이 하나의 게임에 담습니다.
2016년 판교의 작은 팀으로 시작한 보이드런은 이제 110여 명의 개발자가 함께하는 스튜디오가 되었습니다. 자체 엔진 파이프라인과 라이브 운영 조직을 갖추고, 액션 RPG와 e스포츠 두 축을 동시에 굴립니다.
모든 타이틀은 사내 QA 랩과 클로즈드 베타 커뮤니티의 손을 거친 뒤에야 세상에 나옵니다.
모든 타이틀은 자체 라이브 운영 조직이 상시 업데이트합니다.
수치는 2024년 12월 자체 집계 기준입니다.
엑자일 아레나 프로리그(EXL)는 연 2회 정규 시즌과 오프라인 결승전을 운영합니다. 누적 관중 30만, 피크 동시 시청 210만 — e스포츠는 보이드런의 두 번째 심장입니다.
게임을 사랑하고, 몰입을 설계하고 싶은 동료를 찾습니다. 프로그래밍·아트·기획·라이브 운영 전 직군에서 상시 채용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