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neering엔지니어링 실
게임플레이·엔진·넷코드·툴. 남의 엔진이 아니라 우리의 파이프라인으로 세계를 구현합니다.
110여 명의 개발자, 5개의 제작 실(室), 하나의 목표. 보이드런이 게임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드립니다.
조직은 직군이 아니라 게임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게임플레이·엔진·넷코드·툴. 남의 엔진이 아니라 우리의 파이프라인으로 세계를 구현합니다.
콘셉트·캐릭터·환경·이펙트. 보이드런 특유의 다크·네온 룩을 정의하고 인게임에 새깁니다.
시스템·레벨·내러티브·밸런스. 재미를 설계도로 옮기고,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운영·커뮤니티·대회. 출시 이후의 세계를 지키고, 경기장을 무대로 확장합니다.
오디오 디자인과 품질 검증. 손맛의 절반은 소리에서, 신뢰의 전부는 QA에서 나옵니다.
모든 실에서 상시 채용을 진행합니다. 게임을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이라면.
보이드런은 핵심 기술을 사내에서 만듭니다. 대규모 동시접속을 견디는 넷코드, 크로스 플레이 매치메이킹, 라이브 배포 파이프라인 — 남의 도구에 세계를 맡기지 않습니다.
각 단계는 플레이 테스트 게이트를 통과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한 문장의 재미 가설. 무드보드와 페이퍼 프로토타입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손맛이 좋은가"만 검증하는 회색 상자 빌드. 아니면 여기서 멈춥니다.
아트·기획·엔지니어링이 수직 슬라이스를 확장해 게임을 완성합니다.
클로즈드 베타와 QA 랩이 밸런스·안정성·UX를 마지막까지 조입니다.
출시는 시작입니다. 시즌마다 세계를 확장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합니다.
보이드런은 매주 사내 플레이데이를 엽니다. 만드는 사람이 먼저 즐기지 못하는 게임은 세상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수평적 피드백, 자율 근무, 그리고 게임에 대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