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First손맛이 먼저다
시스템보다 감각이 앞섭니다. 프로토타입 단계부터 "조작이 기분 좋은가"를 최우선으로 검증하고, 아닌 것은 과감히 버립니다.
보이드런은 몰입을 설계하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재미를 우연에 맡기지 않고, 데이터와 장인정신 사이에서 정교하게 조립합니다.
게임은 세계다. 우리는 머무르고 싶은 세계를 만든다.
보이드런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플레이어가 "한 판만 더"를 외치게 만드는 것. 그 한 판을 위해 우리는 전투 프레임 하나, 사운드 컷 하나, 매치메이킹 알고리즘 하나까지 집요하게 다듬습니다.
장르는 액션 RPG와 e스포츠로 다르지만, 두 축을 관통하는 기준은 같습니다 — 손끝의 정직함. 조작이 결과로 정확히 이어질 때, 몰입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라이브 서비스를 게임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으로 봅니다. 출시 이후에도 매 시즌 세계를 확장하고,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패치로 되돌립니다.
기획서가 아니라 플레이가 진실을 말합니다.
시스템보다 감각이 앞섭니다. 프로토타입 단계부터 "조작이 기분 좋은가"를 최우선으로 검증하고, 아닌 것은 과감히 버립니다.
출시는 끝이 아닌 대화의 시작입니다. 커뮤니티 피드백과 플레이 데이터를 매주 읽고, 시즌 단위로 세계를 확장합니다.
엔진 파이프라인, 넷코드, 매치메이킹까지 핵심 기술을 사내에서 만듭니다. 남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언어로 세계를 짓습니다.
각 조직은 실무 리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합니다.
18년 차 개발자. 액션 게임 디렉팅에서 출발해 2016년 보이드런을 창업했습니다.
엔진·넷코드·라이브 인프라를 책임집니다. 대규모 동시접속 아키텍처의 설계자.
보이드런 특유의 다크·네온 비주얼 언어를 정립했습니다. 콘셉트에서 인게임까지.
EXL 프로리그와 글로벌 대회 운영을 총괄합니다. 경기장을 무대로 바꾸는 사람.
판교 테크노밸리의 9인 팀으로 출발. 첫 프로토타입 「보이드 러너스」 사내 데모 공개.
아케이드 레이싱 「네온 드리프트」 모바일 출시. 글로벌 누적 1,200만 다운로드 달성.
5v5 대전 「엑자일 아레나」 출시와 함께 EXL 프로리그 첫 시즌 개막.
플래그십 SF 액션 RPG 「노바 프로토콜」 PC·콘솔 동시 출시.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
전 타이틀 누적 다운로드 1.2억 돌파. 차기작 「할로우 사인」 개발 본격화.
우리는 재능보다 집요함을 봅니다. 게임을 끝까지 파고드는 동료라면, 보이드런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