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빠뉴 사워도우
18h Levain Campagne자가 배양 르방으로 18시간 발효한 대표 하드빵. 진한 밀향과 산미의 균형, 오래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옵니다.
The Kitchen
2009년 성수동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유행하는 맛보다, 오래 두고 먹어도 물리지 않는 정직한 맛을 굽고 싶었습니다. 좋은 밀과 버터, 제철 과일, 그리고 기다림 — 그게 모르셀이 쓰는 재료의 전부입니다.
반죽은 저온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잼과 절임은 계절이 무르익을 때 담급니다. 빨리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면서도, 우리는 굳이 느리게 갑니다. 그 시간이 한 입의 깊이가 되니까요.
가장 오래 사랑받아 온 대표작. 매일 한정 수량으로만 만들어, 그날의 가장 좋은 상태로 전해 드립니다.
자가 배양 르방으로 18시간 발효한 대표 하드빵. 진한 밀향과 산미의 균형, 오래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옵니다.
모르셀의 모든 제품은 같은 원칙을 지납니다. 좋은 원료를 고르고, 시간을 들이고, 손으로 마무리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전합니다.
우리 밀과 발효 버터, 제철 농산물. 얼굴을 아는 생산자에게서만 원료를 들입니다.
반죽은 저온에서 하룻밤, 절임은 계절만큼. 시간이 맛을 대신 만들어 줍니다.
돌판 화덕에서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마지막은 언제나 사람의 눈과 손입니다.
만든 그날, 가장 좋은 상태로. 포장까지 음식의 일부라 여기고 정성껏 담습니다.
"사워도우는 데워 먹을 때마다 갓 구운 냄새가 살아나요. 산미가 과하지 않고 밀 향이 깊어서, 이제 다른 빵은 못 사겠어요."
"선물용으로 테린과 콩피튀르 세트를 보냈는데, 받은 분이 포장부터 감탄하셨어요. 맛도 정성도 모자람이 없다는 말, 딱 맞아요."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데 모르셀 잼을 납품받아요. 계절마다 과일이 바뀌는 게 손님들에게도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믿고 쓰는 파트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