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와인빛 배경 위에 놓인 갓 구운 식품 클로즈업
Artisan Bakery & Deli · Seoul Seongsu

한 입의 깊이
굽습니다

A good morsel, made slow.

모르셀은 매일 새벽 반죽을 올리고, 시간을 들여 발효하고 숙성합니다. 사워도우 베이커리부터 델리·수제 저장식품까지 — 정직한 원료와 장인의 손끝으로 완성한 한 입.

2009
모르셀 공방의 시작
18시간
저온 장시간 발효
당일제조
주문 당일 굽고 절임

The Kitchen

좋은 음식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모르셀은 시간을 재료로 씁니다.

2009년 성수동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유행하는 맛보다, 오래 두고 먹어도 물리지 않는 정직한 맛을 굽고 싶었습니다. 좋은 밀과 버터, 제철 과일, 그리고 기다림 — 그게 모르셀이 쓰는 재료의 전부입니다.

반죽은 저온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잼과 절임은 계절이 무르익을 때 담급니다. 빨리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면서도, 우리는 굳이 느리게 갑니다. 그 시간이 한 입의 깊이가 되니까요.

정도윤, 모르셀 대표Founder & Head Baker
따뜻한 우드 톤의 모르셀 공방 내부
15년
한결같이 굽고 절여 온 시간
Signature

모르셀의 시그니처
세 가지

가장 오래 사랑받아 온 대표작. 매일 한정 수량으로만 만들어, 그날의 가장 좋은 상태로 전해 드립니다.

Bakery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캉파뉴 사워도우

깜빠뉴 사워도우

18h Levain Campagne

자가 배양 르방으로 18시간 발효한 대표 하드빵. 진한 밀향과 산미의 균형, 오래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옵니다.

8,500 자세히
Deli 허브를 넣어 구운 수제 테린 델리 단면

버섯 관자 테린

Mushroom Terrine

국산 표고와 관자를 켜켜이 눌러 구운 델리 시그니처. 와인 한 잔, 혹은 바삭한 빵과 곁들이기 좋은 한 조각.

16,000 자세히
Preserve 유리병에 담긴 제철 과일 수제 콩피튀르

제철 콩피튀르

Seasonal Confiture

가장 잘 익은 제철 과일만 골라 구리솥에 저어 만든 수제 잼. 설탕을 줄이고 과육의 결을 살렸습니다.

12,000 자세히
The Craft

네 번의 손길로
완성되는 한 입

모르셀의 모든 제품은 같은 원칙을 지납니다. 좋은 원료를 고르고, 시간을 들이고, 손으로 마무리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전합니다.

01

고르다

Source

우리 밀과 발효 버터, 제철 농산물. 얼굴을 아는 생산자에게서만 원료를 들입니다.

02

기다리다

Ferment

반죽은 저온에서 하룻밤, 절임은 계절만큼. 시간이 맛을 대신 만들어 줍니다.

03

굽다

Bake

돌판 화덕에서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마지막은 언제나 사람의 눈과 손입니다.

04

전하다

Deliver

만든 그날, 가장 좋은 상태로. 포장까지 음식의 일부라 여기고 정성껏 담습니다.

By the Numbers

숫자로 본 모르셀

01
0
한결같이 이어 온 공방
02
0
베이커리·델리·저장식품
03
0만개
누적 제조 수량
04
0%
단골 고객 재구매율
Guest Notes

모르셀을 곁에 둔
사람들의 이야기

"사워도우는 데워 먹을 때마다 갓 구운 냄새가 살아나요. 산미가 과하지 않고 밀 향이 깊어서, 이제 다른 빵은 못 사겠어요."

김서연 님
깜빠뉴 사워도우 · 정기 구독

"선물용으로 테린과 콩피튀르 세트를 보냈는데, 받은 분이 포장부터 감탄하셨어요. 맛도 정성도 모자람이 없다는 말, 딱 맞아요."

이준호 님
델리 선물 세트 · 재주문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데 모르셀 잼을 납품받아요. 계절마다 과일이 바뀌는 게 손님들에게도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믿고 쓰는 파트너예요."

박다은 님
B2B 납품 · 카페 운영
웜톤의 커피와 갓 구운 식품이 놓인 테이블
Order & Whole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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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주문부터 카페·레스토랑 납품, 기업 선물 세트까지. 필요하신 구성과 수량을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정성껏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