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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R DINING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52 · 매일 18:00 – 24:00
Contemporary Fine Dining · Seoul

어둠을 담아 빛을 짓다

잉크빛 정적 속에서 계절의 재료와 불, 그리고 시간을 다루는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저녁 한 끼를 하나의 이야기로 짓습니다.

Dinner
테이스팅 코스
Seating
예약제 · 26석
Where
도산공원, 서울

시그니처 코스THE TASTING · 여덟 접시로 이어지는 저녁

Drag & Scroll
The Tasting Menu

한 접시씩,
천천히 어둠을 넘습니다

아뮤즈부터 디저트까지 여덟 코스. 계절의 재료가 불과 시간을 만나 완성되는 순서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첫 아뮤즈 부쉬 플레이팅
Course 01 · Amuse

굴 · 미나리 · 배

차게 식힌 굴에 미나리 오일과 배 그라니타를 얹어 저녁의 문을 엽니다.

코스에 포함
다시마 훈연 생선 요리 클로즈업
Course 03 · Sea

능성어 · 다시마 훈연

낮은 온도의 불에 올린 능성어를 계절 채수와 브라운버터로 감쌌습니다.

코스에 포함
숯불에 구운 한우 플레이팅
Course 05 · Fire

숯불 한우 · 참나무

참나무 숯 위에서 마른 열로 익힌 한우 등심, 검은 마늘과 제철 뿌리채소를 곁들였습니다.

코스에 포함
깊은 향의 국물 요리
Course 06 · Broth

사골 · 트러플 · 메밀

열두 시간 고아낸 맑은 사골 국물에 겨울 트러플과 메밀 면을 올렸습니다.

코스에 포함
어두운 톤의 디저트 플레이팅
Course 08 · Sweet

흑임자 · 참기름 · 꿀

볶은 흑임자 크림에 참기름 캐러멜과 야생 꿀을 더한 마지막 한 접시.

코스에 포함
Our Philosophy

불은 재료를 바꾸고, 시간은 맛을 완성합니다.

누르는 화려함을 덜어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접시 위에 남는 것은 재료 본연의 맛과, 그것을 다루는 시간의 손길뿐입니다.

매일 아침 산지에서 도착한 재료를 그날의 불에 맞춰 조율합니다. 어떤 날은 숯이, 어떤 날은 낮은 온도의 오븐이 재료의 성격을 결정합니다.

— 헤드셰프 윤서진 · NOOR DINING
02 — The Space

어둠이 머무는 자리낮게 깔린 조명과 브라스, 그리고 긴 침묵의 테이블

아래 이미지는 데모이며, 실제 공간 사진으로 교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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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매일 18:00 – 24:00
대표 예약02 · 518 · 0000
휴무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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