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s Chef
한도윤수셰프 · 불 담당
“접시 위에서 제가 하는 일은 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서울과 교토, 코펜하겐의 주방을 거치며 불과 발효, 그리고 계절을 다루는 법을 익혔습니다. 2015년 여섯 석의 카운터에서 누르를 열었습니다.
그가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도구는 숯과 시계입니다. 불의 세기와 기다림의 길이—이 두 가지가 누르의 맛을 결정한다고 믿습니다.
인물 사진은 데모이며 실제 팀 사진으로 교체됩니다.
아래 이력은 데모 표기이며 실제 경력으로 교체됩니다.
NOOR DINING 오너 셰프 · 서울 도산공원
코펜하겐 발효 전문 다이닝 수셰프 · 북유럽 계절 요리 연구
교토 가이세키 요정 수련 · 불과 계절의 조리법 학습
서울 파인다이닝 라인 쿡으로 주방 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