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 도시문화
취향은 결국, 무엇을 오래 들여다봤는가의 기록입니다.
— 편집장 김도현모든 이미지는 데모이며 실제 기사 사진으로 교체됩니다.
글 서지안 / 사진 이하람 / 12 min
글 정우진 / 8 min
글 한소민 / 9 min
글 서지안 / 10 min
글 정우진 / 11 min
“좋은 사진은 설명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 보게 만들 뿐이죠.”
10년째 도시의 밤을 찍어온 사진가 이하람은 이번 호 커버를 함께 작업했습니다. 익숙한 골목을 낯설게 만드는 그의 시선과, 셔터를 누르기 전에 오래 서 있는 습관에 대해 물었습니다.
인터뷰 사진가 이하람 · 진행 한소민 · ISSUE N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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