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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 웹진 매거진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78 진 에디토리얼 하우스 3F
ZINE/People

피플지금을 만드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ZINE은 뉴스보다 사람을 좇습니다. 창작자, 로컬 브랜드, 예술가를 직접 만나 그들의 작업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화려한 수식 대신, 오래 남는 한 문장을 건져 올립니다.

연재People 섹션
누적 인터뷰320회+
발행매주 목요일
01 — Cover Interview

이번 호 인터뷰10년째 도시의 밤을 찍어온 사진가

Photographer 사진가 이하람 14
“좋은 사진은 설명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 보게 만들 뿐이죠.”

골목 하나를 찍기 위해 같은 자리에 두 시간을 서 있는 사람. 사진가 이하람에게 셔터를 누르는 순간보다 중요한 건 ‘기다림’입니다. 익숙한 도시를 낯설게 만드는 그의 시선과, 밤에만 열리는 풍경에 대해 물었습니다.

인터뷰 사진가 이하람 · 진행 한소민 · 사진 이하람 · ISSUE No.14

인터뷰 전문 읽기
02 — Interviews

우리가 만난 사람들지난 호까지 ZINE이 기록한 창작자들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한 문장이 펼쳐집니다.

03 — Columnists

연재 필진매주 자기만의 결로 도시를 기록하는 사람들

김도현
김도현
Editor in Chief

편집장의 편지 — 매호 첫 페이지를 여는 짧은 에세이.

서지안
서지안
Feature Editor

밤의 지도 — 도시의 야행성 공간을 걷는 연재.

정우진
정우진
Culture Writer

소리의 결 — 음악과 책, 그 뒤의 이야기를 잇는 칼럼.

박태오
박태오
Art Director

보이는 것 — 디자인의 눈으로 읽는 일상의 형태.

Suggest

이 사람,
궁금해요.

ZINE이 다음에 만나야 할 사람이 있나요? 창작자, 로컬 브랜드, 숨은 장인 — 누구든 좋습니다. 당신의 추천에서 다음 인터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