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소개 03피처 04피플 05화보 06공지 07오시는 길 08제보하기
ZINE 웹진 매거진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78 진 에디토리얼 하우스 3F
ZINE/About

소개읽는 사람을 위한 웹진, ZINE을 소개합니다.

ZINE(진)은 도시의 문화와 지금의 취향을 기록하는 온라인 웹진입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들여다볼 만한 것들을 골라 정성껏 씁니다.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는 콘텐츠 사이에서, 우리는 천천히 읽히는 글을 만듭니다.

창간2018년 3월
발행 주기매주 목요일
다루는 것컬처 · 인터뷰 · 화보
01 — Manifesto

우리는 소식을 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취향을 기록합니다.

더 많이 보여주는 대신, 더 오래 보게 만드는 것. 그것이 ZINE이 글과 사진을 다루는 유일한 원칙입니다.

2018년,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개씩 쏟아지는 콘텐츠 앞에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내일도 기억에 남을 글은 무엇일까.

ZINE은 그 질문에 대한 우리의 대답입니다. 도시의 밤과 낮, 사람과 공간, 소리와 문장을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우리는 취향에도 깊이가 있다고 믿습니다.

ZINE MAGAZINE — CULTURE · PEOPLE · VISUAL · ESSAY
02 — Editorial Direction

우리가 글을 고르는 기준ZINE이 하나의 기사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01

유행보다 결

지금 뜨는 것보다, 오래 남을 결을 봅니다. 조회수를 위한 자극 대신 다시 읽고 싶은 문장을 씁니다.

02

직접 발로 취재

모든 피처는 에디터가 직접 현장을 걷고, 사람을 만나고, 사진을 함께 만듭니다. 보도자료를 옮겨 쓰지 않습니다.

03

광고와 기사의 분리

협찬받은 콘텐츠는 반드시 명확히 표기합니다. 독자의 신뢰는 우리가 가진 유일한 자산입니다.

Z—01
0
Since 2018
쌓아온 시간
Z—02
0+
Published Features
발행한 피처
Z—03
0
Interviews
진행한 인터뷰
Z—04
0
Newsletter Readers
뉴스레터 구독자
03 — Masthead

만드는 사람들ZINE을 매주 만들어내는 편집팀

전체 필진 보기
편집장 김도현
Editor in Chief
김도현편집장
피처 에디터 서지안
Feature Editor
서지안피처 에디터
포토그래퍼 이하람
Photographer
이하람포토 디렉터
아트 디렉터 박태오
Art Director
박태오아트 디렉터
Join Us

함께
쓸 사람.

좋은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기고와 제보, 함께 일할 필진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ZINE의 다음 호를 당신과 만들고 싶습니다.